[주간인물] 나용선 대표이사 인터뷰

[주간인물] 미래 자동차 산업을 잇는 글로벌 온라인 서비스 기업 (주)오토인

국내 시장 지배력을 기반으로 전세계 자동차 부품 글로벌 플랫폼으로 도약을 꿈꾸다

주식회사 오토인 나용선 대표이사는 창간 30주년 시사주간지인 Weeklypeople 신년호에서 주간인물로 선정되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토인은 2월 22일 개최하는 2021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전시회를 준비 중으로 디지털부스, 온라인 상담회, 웨비나, 글로벌 플랫폼 연계를 통한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 글로벌 진출 및 도약을 위하여 서비스를 지원한다.

코로나19로 국내・외 자동차 부품업체의 해외진출 채널이 막혀있는 상황에서, 언택트 비즈니스인 온라인 전시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필수 비즈니스 채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토인은 최근 자동차 부품업체를 위한 마케팅 콘텐츠인 카탈로그/E-카탈로그 제작, 브로슈어 등 홍보물 및 디자인 제작과 자동차 부품업체 기술개발의 사업화 분야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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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media Xcamp 우수상 수상

오토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스마트미디어 X캠프에서 우수상 및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원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구경북X 캠프'는 지역 스마트미디어 산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했으며, 우수 중소·벤처 개발사가 플랫폼사와 상호 협력체를 구성해 민간투자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투자유치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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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인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온라인 전시 분야에서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개최 예정인 울산국제미래자동차부품엑스포(2021 UIFA Expo) 주관사로 약 100여개 국내자동차부품업체를 유치 중에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구매 상담회, 웨비나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한 자동차산업 콘텐츠를 제작 준비하고 있으며 오토인 글로벌 플랫폼인 'eAutoin.com' 연계 서비스 또한 지원한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의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어 이번 대회의 우수상은 그 의미가 크다"며 "2021 UIFA EXPO를 잘 수행하고, 침체된 중소자동차부품업체의 글로벌 진출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