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 사업화 통합 마케팅 기업 선정

자동차부품 산업 글로벌 온라인 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기업 오토인이 자동차부품업체 정일ENG의 기술개발 사업화를 위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정일ENG는 울산광역시 북구 농공단지에 있는 자동차부품업체로 주요 생산품은 승용/상용 자동차 머플러이다. 정일ENG는 지난 2월 주식회사 오토인 주관으로 개최한 ‘2021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 전시회’ 참가기업으로 오토인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2006년 4월 설립한 정일ENG는 ‘우리가 만든 제품으로 세계인의 삶을 누리게 하자’라는 비전 아래 전략적으로 유망분야를 선정하고 시장지향형 기술개발을 통하여 2030 매출액 300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일ENG는 자동차 산업이 미래 자동차(전기자동차, 수소 전기 자동차)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주력제품에 대한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고자 신규 아이템을 창출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금액을 투자하여 진행 중이다.

계약 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로, 오토인은 자동차부품 산업 마케팅에 특화된 장점을 토대로 E-카탈로그, 기술/제품소개서와 같이 해외 수요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물 제작, 시장 분석 및 기술 사업화 지원 등 국내외 유통 채널 및 판로개척을 위한 통합 마케팅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