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공급기관 선정

오토인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진행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바우처 공급기관’에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서울·강원, 대구·경북 소재 소상공인들의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공급이 가능한 전문서비스 기업을 매칭하여 가치 향상, 판로 창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토인은 브랜딩(로고/CI/BI), 포스터, 브로슈어, 카탈로그, E-카탈로그, 웹 배너, 카드뉴스 등 콘텐츠 사업 분야 전반 기획/디자인/제작디지털 마케팅(SNS 마케팅, 운영관리 등 온라인 마케팅) 및 전시사업(온라인 전시회 주관, 전시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오토인은 본사(대구)와 지사(울산)에 콘텐츠 사업부를 운영하며 파트별 담당자를 보유하고 있어 유기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며 사전 연락, 프로세스 안내, 프로젝트 진행, 사후관리까지 제작과정 전반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지원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영어/중국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말레이시아어 등 번역뿐만 아니라 판로개척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에 이어 2022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 전시회를 연속 수주하여 온라인 전시회 전문성뿐만 아니라 대구테크노파크와 울산테크노파크 지역 활력 프로젝트 연계로 콘텐츠(카탈로그, E-카탈로그, 홍보영상 등)를 제작한 경험을 토대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토인 관계자는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바우처 공급기관 선정을 토대로 소상공인과 오토인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