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

 

오토인,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고 정보 공유 아이디어로 장려상 수상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창고 스마트 관리 시스템 접목... 사업화 발판 마련

주식회사 오토인이 ‘2021년 울산광역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통해 공공정보 기반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토인은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한 창고 정보 공유 및 스마트관리시스템 '오토인벤'을 주제로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과 하였으며, 지난 20일 울산광역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종 장려상을 받았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한 창고 정보 공유 및 스마트관리시스템 '오토인벤'은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물류창고 매칭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유류 창고 정보를 공유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반 센서를 통하여 창고 내부 환경을 파악하고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오토인은 이 서비스를 통해 한국에 수출하거나 국내 창고 사용이 필요한 해외 기업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여 창고 홍보 및 수요증가 뿐만 아니라 창고 상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시스템 대체를 통하여 창고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토인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공공데이터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공신력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Global-K Start-Up Idea Festival 대상 수상

[2017-11-08]

- 대구・경북 창업경진대회••• 마스터리그 (주)오토인 대상

'중소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글로벌 B2B E-마켓플레이스'

오토인이 8일 대구 계명대 대명캠퍼스 본관에서 개최된 'Global-K Start-Up Idea Festival 2017 창업경진대회)에서 마스터리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우수 창업아이템을 가진 창업자를 발굴해 기업가 양성, 창업문화 확산, 글로벌 판로 개척,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대구일보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일보, KT&G 상상Univ, 계명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등이 후원했다.

전 산업분야에서 (예비)창업자가 창업 아이디어를 접수하여 큰 관심을 끌었으며 접수된 아이디어 중 57건(마스터리그・일반인, 유스리그・대학생, 주니어리그・고등학생, 루키리그・초・중등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최종 30개 팀이 선정됐다.

그 중 오토인은 마스터리그 대상으로,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를 위한 글로벌 B2B(Business to Business・기업과 기업사이의 전자상거래) E-마켓플레이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및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 "창업경진대회에서 오토인의 이름으로 수상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아이템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수상자들은 창업 관련 전문가 멘토링 및 특허출원 등의 지식재산권 확보, 글로벌 판로 개척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