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법인 설립

[2019-02-26] 오토인이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중국의 자동차 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올해 상반기 중국 현지법인(奥特因(上海)网络科技有限公司)을 설립했다. 본격적으로 중국 현지 사업을 키우기 위함이다.

2월 26일자로 설립된 중국 법인은 아직 세팅 단계로, 올해 수익성 개선을 위한 해외 매출을 만드는 데 주력하기 위하여 중국 현지법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새로운 시장 진출이 필수로, 지난해 12월 국내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인 E사의 중국 샘플을 공급했던 건을 바탕으로 글로벌 1, 2차 수요업체의 해외 수입 및 중국 수출 기반의 서비스를 모색하고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 중국 상하이 자동차부품 박람회 참가

[2017-09-27] 오토인이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National Exhibition and Conference Center에서 개최된 중국 상하이 자동차부품 박람회(China International Auto Products Expo, 이하 CIAPE)에 참가했다.

오토인이 중국 전시회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장 조사 및 중국 자동차 부품업체 서비스 수요파악 등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참가하였다.

개별 부스로 참가한 오토인은 중국 현지 참가업체뿐만 아니라 한국관에 참가한 국내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오토인 관계자는 “전시회에 참가하여 중국 시장에 대한 파악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단계별 전략을 잘 수립하여 중국 시장 진출 기회를 잡겠다”고 말했다.


중국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2017-07-30] 오토인이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상하이에서 진행된 중국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지역SW기업의 중국 시장개척 및 진출 촉진, 수출 및 현지 마케팅 기반 구축을 위하여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오토인은 평가를 통해 참가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프로그램은 크게 현지 방문을 통한 집체교육(중국 산업 생태계에 지역 SW기업의 제품 적용, 지역SW 기업을 위한 투자금 확보 방안, 기업별 Pitch Deck 맞춤형 가이드 제공, 비즈니스 모델 구성 및 경영 전반에 대한 가이드 제공)과 Pitch Day(현지 투자자 및 지역기업 간 투자미팅 진행, 지역기업 Pitch 발표 및 현지 투자자 의견 수렴) 및 현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협력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되었다.

오토인 관계자는 "중국 시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중국 시장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