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USH 2018 참가

[2018-12-05] 오토인이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핀란드 수도 헬싱키에서 열린 ‘SLUSH 2018’에 참가했다.

SLUSH는 스타트업과 테크 기업 기업을 위한 축제이자 세계 최대 창업 컨퍼런스로, 매 회 행사를 거듭할수록 전 세계적으로 참여자 규모와 관련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2015년 부터는 헬싱키 뿐만 아니라 아시아 주요 대도시인 도쿄, 상하이, 싱가폴에서 개최되고 있다.

콘서트장이나 파티장, 클럽을 연상시키는 실내 분위기의 독특한 행사 컨셉과 우수 스타트업을 가리는 SLUSH 100 Pitching Competition, 강연,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오픈 공간, 사전 미팅을 통하여 원하는 사람과 미팅이 가능한 매치 메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SLUSH는 진취적인 스타트업 환경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주최측이 밝힌 SLUSH 2018 행사에는 30개국 이상에서 기업이 참가 하였으며 1800명의 투자자, 2만여 명의 방문객, 2만번의 미팅이 성사되어 명실상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임을 입증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노키아(Nokia), 삼성(Samsung), 페이스북(Facebook) 등 국내외 굴지의 기업들도 함께 하였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KOTRA 등 전국 6개 기관이 운영한 한국 공동관도 있었다.

오토인은 대구시가 주관하고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주최한 스타트업 챌린지 프로그램 선정 기업으로서 공동 부스에 참가하여 전시 및 현지 투자자들과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해외 시장 동향 파악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오토인 서비스를 알리고 국제적으로 네트워킹을 체결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 “세계적인 스타트업 축제에 초대되어 오토인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스타트업으로서 성장 발판을 다지며 지속적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