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대학교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그램

[2018-06-01] 오토인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 글로벌 산학협력 컨설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해외진출 컨설팅에 참가했다.

글로벌 산학협력 컨설팅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대구광역시와 DIP에서 추진하는 ‘지역SW산업진흥지원사업’의 세부과제로 보스턴대 경영대학원(MBA), 경영학부생, 경북대학교 학부생이 지역 스타트업과 함께 컨설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MBA와 학부생들은 20일부터 10여일동안 매칭된 스타트업에서 근무 하면서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도록 컨설팅 했다.

오토인은 보스턴대학교 우수 MBA인 Evan Roux(보스턴대학교・MS in Manufacturing Engineering, BS in Environmental Engineering 전공), 지도훈(보스턴대학교・컴퓨터 엔지니어링 전공) 및 정동화(경북대학교・컴퓨터공학부) 학생과 함께 팀을 이루어 서비스 및 사업화 구조를 분석하고 기업 현황과 이슈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오토인은 자체적으로 삼성창조캠퍼스 투어, 맛집투어, 선물 증정 등을 통하여 팀을 이룬 학생들과 긴밀한 교류를 하였다.

DIP SW융합기술지원센터에서 열린 추진경과보고회를 끝으로 글로벌 산학협력 컨설팅 프로그램은 마무리 되었으며 참가기업들은 향후 MBA 학생들이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기업에 적합한 해외진출전략 컨설팅 보고서를 제공받게 된다.

이번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가한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 “보스턴 대학교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팀 이었던 학생들에게도 좋은 기억이 되길 바란다”며 “제공 받는 보고서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