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 차이나 2019 참가

[2019-05-22] 오토인이 KOTRA에서 개최한 中 첨단산업 공급망 진출을 위한 ‘한-중 부품소재 글로벌파트너링(GP) 차이나 2019’에 참가했다.

글로벌파트너링(GP)은 글로벌 기업의 협력 수요를 발굴해 국내 중소・중견 소재 부품사의 해외 밸류체인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7회째를 맞는 GP 차이나는 부품 수출 확대에 기여해왔다.

5월 22일 개최된 GP 차이나 2019는 중국과 협력이 유망하고 국내 기업들의 진출 수요가 높은 IoT(사물인터넷) 가전 및 미래자동차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글로벌 기업 16개사를 포함한 29개 현지 바이어와 200여건의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 되었으며, 오토인 또한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가하여 중국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오토인 관계자는 “중국이 최근 전기차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급성장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중국 기업・기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중국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