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전담부서 신규설립 승인

[2019-12-24] 오토인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정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기업 연구개발전담부서 신규설립을 승인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R&D 연구개발 조직 승인으로 기업은 기술이전・취득 등에 대한 과세 특례, 연구 및 인력개발 설비투자 세액공지, 신진연구인력 채용지원 사업 등의 관련 혜택을 지원 받게 된다.

오토인 관계자는 "주업종이 소프트웨어개발및공급업인 만큼 이번 연구개발전담부서 신규설립은 더욱 의미가 있다"며 "연구개발전담부서를 계속 강화시켜서 현재 개발 중인 서비스 및 개발 예정인 서비스에 대한 연구개발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토인은 향후 연구개발전담부서에서 기업부설연구소로 확장하여 벤처기업 인증 등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TBN 교통방송 [스튜디오 1039] 라디오 출연

[2019-12-23] 오토인이 23일 방송된 TBN 대구교통방송 [스튜디오 1039] 라디오 생방송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

디오 1039]는 TBN 대구교통방송에서 평일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방송되는 대구・경북권 지역의 출근길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스튜디오 1039]와 대구시가 함께하는 청년 공감 프로젝트 <대구 청년, 꿈꾸는 대로>, 지역에서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걷는 청년들을 만나는 코너에 출연했다.

다음은 라디오 출연 전문.

Q. 오토인은 온라인 플랫폼 개발사 이렇게 알고 있는데,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오토인은 자동차 산업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대표 서비스는 전 세계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들을 위한 실시간 견적 서비스 기반의 온라인 매칭 플랫폼인 eAUTOIN.com, 내년 1월 론칭 예정인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데이터 및 기업 신용정보 시각화 서비스 AUTOINSPEC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중소기업이 쉽고 편리하게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IT 기술 서비스의 변화를 추구하며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입니다.

Q. 요 몇 년 사이 플랫폼이라는 말이 많이 쓰이고 있는데, 아직 플랫폼이 무엇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아요?
사전적인 플랫폼이란 본래 기차 정거장을 의미하는 단어였지만, 현재는 비즈니스적인 의미로 공급자와 수요자, 또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거래하거나 가치를 창출할 수 있

도록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을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 승객과 운전자를 연결시켜 주면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버, 전 세계에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 중소상인을 연결해주는 중국 Alibaba.com 등이 있습니다. 오토인 역시 전 세계 자동차 부품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연결시켜 주는 글로벌 B2B(Business to Business)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Q. 오토인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은데, 지역 뿐 아니라 전 세계 자동차 부품업체를 묶어주는 플랫폼, 처음 어떻게 해서 이런 기획을 하신 건가요?
국제통상학을 전공하며 세계화(Globalization), 즉 전 세계를 다니며 어떠한 일을 하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첫 직장으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 입사하여 10년 넘게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 근무를 한 것이 현재 기획에 있어 배경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글로벌 환경에서 적절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를 찾을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가 없었으며 인력, 시간, 비용 등 여러가지 제약으로 인해 적극적인 해외활동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우리 지역이 자동차 부품 산업이 주력 산업이긴 하지만 워낙 분위기 자체가 보수적이어서 많은 업체들을 아우르기 쉽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자동차 부품 산업 자체가 폐쇄 적이고 수직적인 대표적인 산업입니다. 더군다나 아무래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기업이다 보니 신뢰를 형성하기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대내외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해외 진출에 대한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높았습니다. 따라서 오토인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서비스를 포함하여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Q.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어떤 성과들이 있었고 현재 한창 진행 중인 일은 어떤 건가요?

2016년 10월 법인을 설립하여 3년 동안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중국 법인과 인도 Sales Rep.을 포함하여 10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7년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주관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2018년 크라우드 펀딩 투자 달성, 2019년 현재까지 국내 108개 기업이 등록되어 있는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 KSM에 등록되었습니다. 지역 기업인 에스엘, 이래오토모티브 등 중견 기업의 해외 샘플 구매 대행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내년 2월 개최 예정인 북경 국제 자동차 용품 박람회(CIAACE)와 7월 파나마에서 열리는 Latin Autoparts Expo에 한국 공식 에이전시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 회사 분위기는 어때요?
스타트업 이라서 대체적으로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입니다. 직원 모두 직함을 '프로'로 통일하여 직함에서 주는 위계서열을 없애고 자유롭게 의견을 펼치고 조율하는 분위기입니다. 기존 기업 문화의 한계를 잘 알기 때문에 기존 문화에서 탈피하여 어떻게하면 오토인 만의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들고 인재상에 맞는 팀 플레이어를 채용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스톡옵션 부여와 같이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하여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Q. 이렇게 직원들의 워라벨 뿐 아니라 대외적으로는 기업을 성장시키는 일에 많이 신경이 쓰이실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어떤 계획 갖고 계시는지요?
첫째는 고객입니다. 고객이 성장하면 오토인은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관련 기관이나 협회 등 단체를 통하여 온라인/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는 팀입니다. 직원 개개인이 하고 있는 일에 만족을 해야만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많은 인원이 아니라 개개인의 고충을 듣고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주주입니다. 오토인을 믿고 투자해주신 주주분들에게 배당을 하는 것이 계획입니다. 한국거래소 KSM을 지나 코넥스, 코스닥으로 가는 성장 사다리를 통해 IPO 즉, 주식공개상장이 목표입니다.

Q. 청년기업을 이끄는 선배로서 현재 한창 진로를 찾고 있거나 꿈을 찾고 있는 지역 청년들에게 마지막으로 한 마디!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 역시도 아직 꿈을 찾고 있는 지역의 청년입니다. 그래도 감히 한 마디 드리자면, 넓은 세상을 보고 꿈을 크게 가지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겨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제대로 알 수 없듯이,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면 작은 것이라도 얻는 것이 생길 거에요. 청년 이기에 할 수 있는 많은 것을 놓치지 말고 마음껏 누리시면 좋겠습니다.

한편, [스튜디오 1039] 청년 공감 프로젝트 <대구 청년, 꿈꾸는 대로> 는 지역의 청년 기업 CEO의 이

야기를 들을 수 있는 코너로 다양한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다시 듣기


한국거래소 2019년 KSM기업 CEO 워크숍

[2019-12-19] 오토인이 1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투자유치전략'을 주제로 KSM(스타트업성장지원 플랫폼) 기업 CEO, 등록추천기관, 벤처캐피탈(VC)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SM 등록기업으로서 '2019년 KSM기업 CEO 워크숍'에 초청 받아 참가했다.

이번 워크숍은 스타트업의 성장 및 활성화에 가장 큰 장애요인인 자금조달 어려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KSM 기업의 홍보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 신규 등록기업에 대해 'KSM 등록확인서'도 수여했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 "한국거래소와 KSM 등록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향후에도 한국거래소에서 KSM 등록기업에 대해 투자유치지원과 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SM(KRX Startup Market)은 스타트업의 성장지원 및 상장전 주식거래 등을 위해 '16.11월 개설된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으로 2016년 40개 업체로 시작하여 2017년 74개사, 2018년 99개사, 2019년 현재 108개사로 꾸준히 증가했다.

KSM 등록기업 108개사 중 대구 지역은 오토인을 포함하여 총 6개사이다.


[인도] 프레스 공장 매물

인도 프레스 공장 매물건

인도에 투자를 검토중인 자동차부품업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1815평 (6000평방미터) – 향후 개발에 이용가능 한 구축된 면적
  • 10대 – 트랜스퍼 프레스, 프로그레시브 프레스, 탠덤 라인
  • 금형틀 유지 관리를 위한 설비
  • 3개 – Axia CMM 설비
  • 5개 – 대형 프레스 설치를 위한 프레스핏
  • 90% – 장비 가동
  • ETP & 화재 안전 시스템

매물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래 자료 및 invest@autoingroup.com으로 문의 바랍니다.
[인도]자동차부품공장 매물_프레스 다운로드


1815

향후 개발에 이용가능 한 구축된 면적

10

트랜스퍼 프레스, 프로그레시브 프레스, 탠덤 라인

3

Axia CMM 설비

5

대형 프레스 설치를 위한 프레스핏


청년-기업 네트워킹 데이 행사 참가

[2019-11-19] 오토인이 19일 경북대 인근의 대구청년응원카페 'ING 캠퍼스'에서 개최된 청년-기업 네트워킹 데이 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대구 강소기업과 취업준비생을 연결하는 네트워킹 행사로, 오토인은 대구경북의 우수한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매일신문의 '우리회사에 노크하세요' 시리즈에 등장했던 기업으로서 참가했다.

여느 취업 행사와 다르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오토인 관계자는 지역의 취업준비생들과 만나 자유로운 분위기와 상대적으로 수평적인 조직문화 등 기업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취업 준비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오토인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청년이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대구청년 응원기업 관계자 간담회 참가

[2019-10-24] 24일 목요일, 경북대 북문 근처 ING캠퍼스에서 대구청년 응원기업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기업관계자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참석대상은 매일신문 ‘우리기업에 노크하세요’에 소개된 기업으로, 오토인은 7번째 소개된 기업으로 간담회에 초청받았다.

‘대구청년 응원기업 상생사업’은 지역 ‘카페’를 거점으로 지역 ‘기업과 청년’들의 네트워킹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청년은 취・창업 등을 위한 활동공간 제공, 진로탐색 및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업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제고 및 기업홍보가 주목적이다.

대구시 청년정책과 주최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청년응원기업 상생방안 모색 및 청년들과 소통하고 우리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관련 협의로 상생방안에 대한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대구시는 청년-기업-카페 각 사업 주체별 연계・협력을 통한 상생 도모를 위하여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11월 중 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지속적으로 힘쓸 것을 약속했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 “스타트업의 경우 특히 일자리 미스 매칭에 따른 인력 수급에 많은 애로사항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번 대구청년 응원기업 상생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지역 기업과 청년간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토인 3주년 창립기념일

[2019-10-20] 10월 20일은 오토인의 창립기념일로, 2016년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3주년을 맞는다.

20일은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2019 폐막일로, 엑스포에 참가한 오토인은 창립 3주년에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맞이 했다.

신규 서비스 론칭 및 기업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오토인은 더욱 성장하여 앞으로 창립기념일 등 의미 있는 행사를 맞아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