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

 

오토인,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고 정보 공유 아이디어로 장려상 수상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창고 스마트 관리 시스템 접목... 사업화 발판 마련

주식회사 오토인이 ‘2021년 울산광역시 공공・빅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울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공공・빅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통해 공공정보 기반의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토인은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한 창고 정보 공유 및 스마트관리시스템 '오토인벤'을 주제로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과 하였으며, 지난 20일 울산광역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아이디어 기획 부문 최종 장려상을 받았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통한 창고 정보 공유 및 스마트관리시스템 '오토인벤'은 국토교통부에서 제공하는 물류창고 매칭정보 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내 유류 창고 정보를 공유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반 센서를 통하여 창고 내부 환경을 파악하고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오토인은 이 서비스를 통해 한국에 수출하거나 국내 창고 사용이 필요한 해외 기업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여 창고 홍보 및 수요증가 뿐만 아니라 창고 상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시스템 대체를 통하여 창고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토인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공공데이터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공신력 있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혁신성장 바우처 전문서비스 공급기업 선정

오토인이 (재)대구테크노파크에서 진행하는 2021년 대구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 전문서비스 공급기업(관)에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21년 대구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지원사업 지원기업에 대한 수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공급기업 Pool을 구축하고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전국 단위의 공급자를 확보하기 위하여 신규 공급기업을 모집하였다.

관련분야 전문 인력 보유, 용역수행을 위한 자격과 경력,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공급기업(관)이 신청자격을 얻어 사업 신청이 가능하였으며, 공급기업 현황카드(신청서)와 주요 실적 증명을 토대로 평가가 이루어졌다.

시제품제작, 디자인 전문기업, 인증·시험 기관, 컨설팅회사, 특허법률, 기술이전 전문기관(업), 기업지원기관 등 기업의 사업화지원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중 오토인은 디자인과 전시회(국내) 전문서비스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오토인은 2021년에 이어 연속으로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 전시회 수주를 받았으며, 카탈로그, E-카탈로그, 웹 배너, 로고 등 디자인 분야 전반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콘텐츠 사업부를 운영 중이다.

오토인 관계자는 “지원기업의 사업화지원을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공급기관 선정

오토인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진행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바우처 공급기관’에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서울·강원, 대구·경북 소재 소상공인들의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공급이 가능한 전문서비스 기업을 매칭하여 가치 향상, 판로 창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토인은 브랜딩(로고/CI/BI), 포스터, 브로슈어, 카탈로그, E-카탈로그, 웹 배너, 카드뉴스 등 콘텐츠 사업 분야 전반 기획/디자인/제작디지털 마케팅(SNS 마케팅, 운영관리 등 온라인 마케팅) 및 전시사업(온라인 전시회 주관, 전시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오토인은 본사(대구)와 지사(울산)에 콘텐츠 사업부를 운영하며 파트별 담당자를 보유하고 있어 유기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며 사전 연락, 프로세스 안내, 프로젝트 진행, 사후관리까지 제작과정 전반에서 소상공인을 밀착 지원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여 영어/중국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말레이시아어 등 번역뿐만 아니라 판로개척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에 이어 2022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 전시회를 연속 수주하여 온라인 전시회 전문성뿐만 아니라 대구테크노파크와 울산테크노파크 지역 활력 프로젝트 연계로 콘텐츠(카탈로그, E-카탈로그, 홍보영상 등)를 제작한 경험을 토대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토인 관계자는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바우처 공급기관 선정을 토대로 소상공인과 오토인이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특허등록

오토인,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데이터의 보안 및 무결성이 보장되는 역경매 방식의 거래 방법관련 특허 획득

블록체인 기반 기술력 공인받아다양한 기술 개발에 투자할 것

오토인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역경매 방식의 거래 방법에 대한 신규 특허를 획득했다.

글로벌 온라인 서비스 기업(대표 나용선) 오토인은 지난 24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데이터의 보안 및 무결성이 보장되는 역경매 방식의 거래 방법(Reverse auction method for ensuring data security and integrity based on blockchain)’에 관한 특허 등록(출원번호 10-2019-0094717)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토인은 2019년 5월 해당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결정이 내려져 등록을 완료했다.

본 발명은 블록체인 시스템의 변조 불가능한 기술사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거래 요청을 위한 각종 견적 의뢰는 물론 거래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거래 관련 데이터들을 완벽하게 보안 가능함에 따라 기존 대비 신뢰성이 극대화된 역경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구성되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데이터의 보안 및 무결성이 보장되는 역경매 방식의 거래 방법 구현에 관한 것이다.

위 방식은 거래 신청을 위해 입력한 견적 의뢰 정보 및 이에 대한 판매자의 견적 그리고 거래 과정에서 주고받는 중요 정보 및 거래 관련 데이터를 블록체인 데이터로 변환하여 전송 또는 저장함에 따라 보안성 및 무결성이 확보되어 이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역경매 거래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의 시작”이라며 “특허 획득을 바탕으로 자동차부품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견적 관련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토인은 2022년 1월 개최 예정인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 전시회’에서 중소자동차부품 글로벌 B2B 플랫폼인 eAUTOIN,com과 연계하여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할 계획이다.


기술개발 사업화 통합 마케팅 기업 선정

자동차부품 산업 글로벌 온라인 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기업 오토인이 자동차부품업체 정일ENG의 기술개발 사업화를 위한 국내・외,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정일ENG는 울산광역시 북구 농공단지에 있는 자동차부품업체로 주요 생산품은 승용/상용 자동차 머플러이다. 정일ENG는 지난 2월 주식회사 오토인 주관으로 개최한 ‘2021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 전시회’ 참가기업으로 오토인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2006년 4월 설립한 정일ENG는 ‘우리가 만든 제품으로 세계인의 삶을 누리게 하자’라는 비전 아래 전략적으로 유망분야를 선정하고 시장지향형 기술개발을 통하여 2030 매출액 300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일ENG는 자동차 산업이 미래 자동차(전기자동차, 수소 전기 자동차)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주력제품에 대한 입지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고자 신규 아이템을 창출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금액을 투자하여 진행 중이다.

계약 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22년 4월까지로, 오토인은 자동차부품 산업 마케팅에 특화된 장점을 토대로 E-카탈로그, 기술/제품소개서와 같이 해외 수요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물 제작, 시장 분석 및 기술 사업화 지원 등 국내외 유통 채널 및 판로개척을 위한 통합 마케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업부설 연구소 및 울산 지사 설립

자동차 부품산업 글로벌 서비스 기업 주식회사 오토인이 기업부설 연구소 및 울산 지사를 설립하였다.

2021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 전시회를 주관한 오토인은 울산 지역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산업 비즈니스 활성화와 연구개발 및 부품 업체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기업부설 연구소와 울산 지사를 설립하였다.

이를 토대로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울산 및 경남 소재 부품 업체의 비즈니스 지원을 확대하며 플랫폼 기술 연구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기업부설 연구소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독립된 연구공간, 시설・기자재 등 물질적 요건과 연구 전담 요원 등의 인적 요건을 갖춰야 하며, 오토인은 물적·인적 요건을 충족하여 기업부설 연구소를 인정받았다.

오토인은 자체 연구소를 통해 연구개발력 증진은 물론 관련 기술을 강화하여 미래 자동차 부품산업을 견인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인증 성과공유기업

주식회사 오토인(대표 나용선)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인증한 성과공유기업 확인서를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성과공유제는 중소기업 근로자가 기업의 성과를 함께 나눠 갖는 제도이며 성과공유기업확인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가 서로 이익을 공유하거나 향후 공유하기로 약속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발급한다.

오토인은 미래자동차부품산업 플랫폼 서비스 뿐만 아니라 자동차 산업을 위한 다양한 IT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 전시회 운영, 홈페이지 개발, e-카탈로그, 홍보동영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성과급 뿐만 아니라 주식매수선택권제도 부여 하고 있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무엇보다 팀원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며 그것이 곧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하는 초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 전했다.

한편 오토인은 '자동차 부품 제조 중소기업을 위한 2021 울산국제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122개 기업 참가, 4천500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한 바가 있다"


[시사뉴스타임]나용선 대표이사 인터뷰

[시사뉴스타임] 주식회사 오토인 나용선 대표이사 인터뷰

글로벌 플랫폼 구축·온라인 전시회까지…미래 자동차 산업 발전 도모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리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 자동차 산업도 마찬가지다. 자동차 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산업 중 하나로 앞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단순한 위기에 대한 대응보다는 미래의 성장을 위해 뉴노멀에 대응하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미래 자동차 산업을 잇는 글로벌 온라인 서비스 기업 (주)오토인(대표 나용선)은 비대면 비즈니스로의 전환 국면을 맞이한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를 위한 온·오프라인 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출 길이 막혔던 자동차 부품 및 미래차 부품 기업들의 수출 활로 모색에 앞장서며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바꾸고 있는 것이다.

오토인은 2018년부터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를 위한 글로벌 플랫폼 eAutoin.com을 시작으로 자동차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IT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최근에는 2021 UIFA EX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자동차 부품업체를 위한 마케팅콘텐츠인 e카탈로그, 리플렛, 브로슈어, 홍보영상을 제작 및 지원해 드리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업체 기술개발의 사업화 분야를 적극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주식회사 오토인이 되도록 항상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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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기업부설연구소

자동차부품업체 사업화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주식회사 오토인이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플랫폼 기술 연구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독립된 연구공간과 시설, 기자재 등 물질적 요건과 일정 수준 이상의 연구전담요원 등의 인적 요건이 갖춰져야 한다.

주식회사 오토인은 이에 충족한 물적, 인적 요건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았다.

오토인의 글로벌 B2B 플랫폼 서비스는 중소자동차부품업체를 위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글로벌 사업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진출이 필요한 중소자동차부품기업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오토인은 현재 블록체인 기반 역경매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 특허 취득 예정이다.

오토인 관계자는 “자체 연구소를 통해 연구개발력 증진은 물론 관련 기술을 강화하여 미래자동차부품산업을 견인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라며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