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DIP 스타트업 챌린지 데모데이 선정

[2018-10-26]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 청년ICT창업성장센터에서 DIP 스타트업 챌린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8 DIP 스타트업 챌린지 데모데이(DEMO-DAY)’가 개최되었다.

대구시가 주관하고 DIP가 주최한 스타트업 챌린지는 지역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표적인 청년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진출 프로그램으로서 대구지역 우수 기업의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구시 지원사업이다.

대구시와 DIP 관계자 및 청년 스타트업 기업 11팀이 참석한 가운데, 오토인은 신청 기업으로 해외 투자유치를 위해 영어 피칭으로 비즈니스 모델 소개 및 질의응답을 했다.

참가팀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해외에서 기술사업화 경험이 풍부한 기술전문가, 투자자 및 기업담당자 등으로 평가위원이 구성되었으며 오토인은 IR 피칭 수상 기업 5개에 포함되었다.

오토인은 선정기업으로 영어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보유한 해외 피칭, 투자 전문가 그룹의 멘토링을 받게 된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 “유망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핀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 SLUSH 2018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기업이 발전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