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희망이음 프로젝트 장려상 수상

[2018-12-27] 오토인이 27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지역 우수기업-청년인재 간 인식개선 및 채용연계를 지원하는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 참가했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매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국 16개 시・도 및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청년인재와 지역 우수기업의 교류를 통해 지역기업의 부정적 인식과 취업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날 시상식에는 산업부, 전국 시・도 기업대표, 청년 공모전 수상자 및 희망이음 서포터즈 등 총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토인은 영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올해 처음 진행된 희망이음 경진대회(지역기업 애로해결 경진대회)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강원, 영남, 충청, 호남 등 전국구 단위로 진행된 경진대회에서 대경권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

오토인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경진대회에서 수상까지 하게되어 더욱 기쁘다”며 “지역의 많은 청년인재가 지역 기업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