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등록

[2019-05-10]

– 오토인, ‘글로벌 B2B 사이트 구축방법’ 관련 특허 획득
– 온라인 서비스 기술력 공인받아..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것

오토인이 글로벌 B2B 사이트 구축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글로벌 온라인 서비스 기업(대표 나용선) 오토인은은 10일, ‘기업 간 전자상거래를 위한 양방향 글로벌 B2B 사이트 구축방법(Construction method thereof of Electronic commerce)’에 관한 특허 등록(등록번호 10-1979442)을 완료 했다고 밝혔다.

오토인은 지난 2017년 5월 해당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등록결정이 내려져 등록을 완료했다.

본 발명은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전자상거래를 유도하기 위한 전자상거래 사이트 구축방법에 관한 것으로, 더욱 상세하게는 B2B(Business to Business) 방식을 기반으로 한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함은 물론 구매업체 정보와 판매업체 정보가 대량 저장된 메인서버로 하여금 기업과 기업 간의 정보 공유 및 상호 거래가 주도되는 기업 간 전자상거래를 위한 양방향 글로벌 B2B 사이트 구축방법에 관한 것이다.

위 방식은 구매업체의 구매조건에 가장 적합한 판매업체를 찾기 위해 다수의 업체를 일일이 검색하는 방식으로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B2B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 영역 확장을 위한 초석”이라며 “특허 획득을 바탕으로 기존 서비스의 취약점을 개선하고, 보다 쉽고 간편한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글로벌 B2B 사이트 구축방법과 관련한 특허 모델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eAUTOIN.com은 2018년 1월 론칭한 자동차산업 글로벌 B2B 마켓플레이스로 전 세계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