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특화BI 상하이 선정

[2018-09-01] 오토인이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글로벌 창업특화BI 입주지원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글로벌 창업특화BI는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 촉진을 위해 미국,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 해외 주요 교역 중심지에 수출인큐베이터를 설치하여 사무공간과 마케팅, 법률, 회계 컨설팅 등을 지원해 현지 개척을 돕는 거점이다. 전 세계 14개국에 22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스타트업 전용 코워킹 공간을 조성해 현지 진출 희망 스타트업에 제공(1년 회원제)됨에 따라 오토인은 19년 8월 31일까지 중국 상하이 Maxdo Centre에 위치한 창업특화BI를 이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선정기업의 업종 및 마케팅 진행상황을 고려하여 개별기업 맞춤형으로 창업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토인 관계자는 “해외 진출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게 되어 기쁘다”며 “상하이 창업특화BI가 중국 시장진출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창업특화BI 입주기업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사무공간(해외 진출 거점 제공), 행정지원(현지 활동에 필요한 법인설립, 인력채용, 관련 행정수속 등 원스탑 서비스), 창업 멘토링(창업자문단 운영, 멘토・멘티 활동), VC연계 및 창업활동(마케팅 및 현지 창업활동 지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