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법인 설립

[2019-02-26] 오토인이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중국의 자동차 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올해 상반기 중국 현지법인(奥特因(上海)网络科技有限公司)을 설립했다. 본격적으로 중국 현지 사업을 키우기 위함이다.

2월 26일자로 설립된 중국 법인은 아직 세팅 단계로, 올해 수익성 개선을 위한 해외 매출을 만드는 데 주력하기 위하여 중국 현지법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새로운 시장 진출이 필수로, 지난해 12월 국내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인 E사의 중국 샘플을 공급했던 건을 바탕으로 글로벌 1, 2차 수요업체의 해외 수입 및 중국 수출 기반의 서비스를 모색하고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