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 기업부설연구소

자동차부품업체 사업화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주식회사 오토인이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플랫폼 기술 연구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독립된 연구공간과 시설, 기자재 등 물질적 요건과 일정 수준 이상의 연구전담요원 등의 인적 요건이 갖춰져야 한다.

주식회사 오토인은 이에 충족한 물적, 인적 요건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았다.

오토인의 글로벌 B2B 플랫폼 서비스는 중소자동차부품업체를 위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글로벌 사업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진출이 필요한 중소자동차부품기업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오토인은 현재 블록체인 기반 역경매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시스템에 관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상반기 특허 취득 예정이다.

오토인 관계자는 “자체 연구소를 통해 연구개발력 증진은 물론 관련 기술을 강화하여 미래자동차부품산업을 견인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라며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