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 스타트업 기업 지원사업 선정

[2018-03-22] 오토인이 엑스코 스타트업 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엑스코 스타트업 기업 지원사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정식 사업명은 ‘EXCO 스타트업 스퀘어’다.

대구・경북에 소재한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 기업(예비창업자)을 대상으로 모집한 이번 지원사업에서 오토인은 1년동안 오픈형 공동 사무공간, 회의공간 및 PT룸과 전시회 참가(엑스코 주관 전시회(스타트업기업 공동관), 수출상담회 및 구매상담회 무상참가 지원, 해외전시회 참여 기회 제공 및 주선) 및 홍보지원(보도자료, 엑스코매거진(뉴스레터)을 활용한 기업홍보지원 등)을 지원 받게된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엑스코에서 지역의 스타트업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원주는만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운영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