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자동차 애프터마켓 무역사절단

[2019-07-12]

– 대구·경북 ‘자동차부품 무역사절단’ 동남아 현지 큰 호응

오토인이 대구시와 경북경제진흥원,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대구·경북 ‘자동차부품 무역사절단’에 참가했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활동한 자동차부품 무역사절단은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와 태국(방콕)에 방문하여 현지에서 자동차 산업과 관련한 업체를 만나 무역 상담을 실시했다.

애프터마켓은 자동차 시장의 서비스시장으로 자동차용품, 애프터서비스(AS), 튜닝 등 영역 확장이 무궁무진한 시장이다.

오토인은 이번 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을 바탕으로 동남아를 타깃으로 한 무역 활성화를 위하여 온라인 쇼핑몰 론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가 세계 각지의 틈새시장으로 진출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