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년 응원기업 관계자 간담회 참가

[2019-10-24] 24일 목요일, 경북대 북문 근처 ING캠퍼스에서 대구청년 응원기업 상생방안 모색을 위한 기업관계자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참석대상은 매일신문 ‘우리기업에 노크하세요’에 소개된 기업으로, 오토인은 7번째 소개된 기업으로 간담회에 초청받았다.

‘대구청년 응원기업 상생사업’은 지역 ‘카페’를 거점으로 지역 ‘기업과 청년’들의 네트워킹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청년은 취・창업 등을 위한 활동공간 제공, 진로탐색 및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업은 청년들이 선호하는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제고 및 기업홍보가 주목적이다.

대구시 청년정책과 주최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청년응원기업 상생방안 모색 및 청년들과 소통하고 우리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업 네트워킹 데이 개최 관련 협의로 상생방안에 대한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대구시는 청년-기업-카페 각 사업 주체별 연계・협력을 통한 상생 도모를 위하여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종합 수렴하여 11월 중 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지속적으로 힘쓸 것을 약속했다.

오토인 나용선 대표는 “스타트업의 경우 특히 일자리 미스 매칭에 따른 인력 수급에 많은 애로사항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번 대구청년 응원기업 상생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하여 지역 기업과 청년간 네트워킹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